오늘 히트수 33명…

오늘 히트수 33명….

IP당 하루에 히트 수 한번……
대체 어떻게 해서 33이라는 숫자가 나오는건지….

사실 내가 접속하는 것만도 노트북 유동아이피(3) + 집(1) + 학교(1)
해서 5개 정도…. 나머지 27은…..

깜짝 설문조사…
이 게시물을 읽는 당신은 오즈인인가요 안오즈인인가요?

무명으로 리플!!!

대체 누가 내 홈페이지에 오나 궁금궁금~~~

힘 들 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만으로도 꽤나 지쳤는데…
하루도 거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내가 좋아하는 빨간 티에 검은 바지 여름내내 함께 뛰어 주었던
100kg 의 무게도 잘 지탱해 주었던 흰 운동화를 신고…
집을 나섰다…

오늘의 목표는 너무 힘들어서 2km 남짓….
570m 공원 3회 + alpha(about 1km)

여름에 보았던 상당히 뚱뚱한 분홍 운동복의 여자를 마주쳤다
여전히 걸어다닌다…. 전혀 살이 빠져 보이지 않는다…
애처로운……. T.T

힘들게 목표랑을 향해 뛰면서… 별 생각을 다한다…
아 저기까지 다 뛰면 대학원 합격한다고 생각하자!
못 뛰면 떨어지는거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도 하고… ㅎㅎ

어떻게 살면 올바르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살면 행복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달리면서 생각한다

순수하게 혼자만의 시간이기에
가능한 상념들…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누리형의 글…..

캬하~~~

언제나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을 후회없이…..
카르페디엠!

칼퇴근

오랜만에 칼퇴근… 방학동안에도 별로 못해본 칼퇴근…

집에 오니 12시 30분….

밝은 낮에 집에 오니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가….

마치 놀러가는 기분… ㅎㅎ

그래봐야 영어만 쳐다 보는 신세지만…. ^^;;

따뜻할 때 달리기를 할 수 있다 ^^

나의 일요일…

저번 일요일은 기사 시험본답시고 설쳐 대느라….
개강하고 일요일 답지 않은 일요일을 보내고…

오늘은 수 목 금 저녁을 고이 보낸 대가를 톡톡히 치르느라…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시간을 계산하고… 저녁 9시에  스타하기로 한 것을 고려하여… T.T

9시 전에 다 끝내려면…. 안쉬고 계속 공부해야한다는 결론에 봉착…
그냥 그려러니 하고 묵묵히 시작…

오늘의 할당량은…. 수목금을 허무하게 보낸 대가 + 좀비로 보낸토요일의 할당량이 더해져……

30~35분짜리 토플 온라인 강좌 12회분과
해커즈 토플 단어 8일치 암기가…. 내정되었다…. T.T
온라인 강좌가 말이 30분이지.. 문제 풀고 강좌 들으려면 40분초과…

결국 9시까지 밥먹는 시간 빼고 계속 했다…..
나중에는 영어만 봐도 속이 미식거리는……..
내일 아침에는 괜찮아 저야 할 텐데…

9시 이후로는 즐겁게… 스타를 하고~~ 벌써 12시….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잠을 청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