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erel Interpreter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동시 설계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부분이 동시설계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Esterel의 인터프리터를 개발하는 것이다.

인터프리터라는 것 자체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다가 Esterel이라는 언어가 synchronous reactive한
(정한이형의 말을 빌리자면 변태같은) 언어라서 여러가지 고민해야 할 것이 많다.

지난 주에는 휴가를 다녀온 후 집중도 안되고 개인적으로 기분이 우울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프로젝트 미팅은 화요일인 바로 오늘이고  지난 주에 한 것이 없어서 어제는 아침부터 정신 차리고 몰두하여
나름의 디자인과 알고리즘을 생각해냈다. 오늘 오후에 교수님 앞에서 발표해야 하는데 …

아무튼 슬럼프였던 지난주와 달리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온 것 같아서 기쁘다!

“Esterel Interpreter”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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