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배당기록 (세후 1,388만원, 평균 1,012만원)

| 종목 | 최종(원) |
|---|
| BST | ₩4,562,283 |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 ₩7,256,115 |
|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 ₩134,603 |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 ₩423,000 |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562,000 |
| SOL 코리아고배당 | ₩950,040 |
| ₩13,888,041 |
- 세후 월배당금 12개월 평균은 최초로 1,000만원을 돌파했다.
- BST 및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에서 동시에 특별 배당금이 나오면서 지난 달 보다 90만원이나 상승했다.
- 배당 투자를 시작하면서 경제적 자유의 기준으로 잡았던 금액이 세후 월 1,000만원이었다.
- 투자한 상품의 특성상 월 배당금의 규모는 코스피에 상당부분 연동되어 있다.
- 최근 코스피 폭락으로 당분간은 배당금도 쪼그라든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 월 1,000만원을 2년 이상 유지해야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대출이자 상환으로 인한 마이너스 현금흐름도 같이 계산해야 한다.
- 결론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
- AI 산업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몇몇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에 의한 실적악화로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 AI를 매일 쓰는 사람으로서 AI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1도 없다.
- 야구로 치면 이제 1~2회쯤왔다는 말에 공감한다. 피지컬 AI는 시작도 못했다.
- 다만 투자자마다 저마다의 시간표가 다르고 전략이 다를 뿐.
- 짧은 주기로 결과를 내야하는 주체들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폭락과 폭등으로 이어지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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