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2 Max 등 많은 수치가 부상 전보다 떨어져 있는 상태지만, 월 마일리지는 부상 전 수준에 근접했다.
목요일 MP런을 정착시켰다. 700m의 짧은 거리 반복이었지만, 5분대 초반 페이스로 다시 달릴 수 있어서 기뻤다.
| 날짜 | 반복 | 거리 | 평균 심박 | 비고 |
|---|---|---|---|---|
| 7/30 (목) | 700m×4 | 8.58km | 145.9bpm (최대183) | MP런 첫 도입 |
| 8/6 (목) | 700m×4 | 9.18km | 148.0bpm (최대187) | |
| 8/13 (목) | 700m×5 | 9.53km | 143.1bpm (최대171) | +1 rep |
| 8/20 (목) | 700m×6 | 10.75km | 138.3bpm (최대175) | +1 rep |
| 8/27 (목) | 700m×4 | 8.69km | 141.5bpm (최대174) | 아디오스 프로 4 재도입 |
매주 토요일 롱런 거리를 18km부터 24km까지 2km씩 늘렸다. 리듬을 지키기 위해 우중런도 마다하지 않았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매주 토요일마다 2시간 이상 열심히 달린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
체중은 72.0kg을 만들지 못했으나 72.5kg까지 찍었다. 9월에는 숫자 71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추석 연휴를 잘 넘겨야 한다.
11월 1일 JTBC 서울마라톤에서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9월이 제일 중요하다. 훈련 계획을 보면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몸이 허락하는 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볼 거다. 목표 달성 여부보다, 그 목표를 향해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임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2026년 8월 · 월간 러닝 리포트
7월 vs 8월 비교
주간 요약
※ 7/27–8/2 주는 7월 소속(월요일 기준)이라 8월 총계(195.06km)에는 8/1·8/2분(21.11km)만 반영됨
일별 거리 (km)
주요 활동 (롱런)
데이터: Strava (2026-08-30 기준, 8/31 미포함) · 분석: Claude (Anthrop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