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15km를 달린 후 월요일에 컨디션이 좋아서 햄스트링 부상의 끝이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한 주에 15km(일), 9km(화), 8km(목)를 연달아 달리는 것은 아직 무리였는지, 금·토를 쉬었음에도 걸을 때 발을 내딛으면 불편한 느낌이 남아 있었다.
| 날짜 | 거리 | 페이스 | 평균 HR | 상승 |
|---|---|---|---|---|
| 5/02 토 | 10.08km | 6’47” | 137bpm | 26m |
| 5/09 토 | 10.04km | 6’24” | 142bpm | 59m |
| 5/16 토 | 12.05km | 6’47” | 137bpm | 59m |
| 5/23 토 | 10.02km | 6’27” | 134bpm | 29m |
| 5/31 일 | 11.11km | 6’10” | 144bpm | 32m |
| 6/06 토 | 13.62km | 6’11” | 141bpm | 48m |
| 6/14 일 | 15.36km | 6’47” | 147bpm | 63m |
| 6/21 일 | 휴식 | — | — | — |
토요일 밤 클로드와 상의한 끝에 일요일 18km 롱런은 과감하게 스킵하기로 했다. 처음엔 속상한 마음이 컸지만, 회복 과정에서 주말마다 롱런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며 나름대로 애써왔으니 한 주쯤은 쉬어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3일을 내리 쉬어 충분히 회복된 몸으로 다시 시작해보자. 어제 도착한 뉴발란스 레벨 V5와 함께 다시 달릴 순간이 기대된다.
2026년 6월 15일 – 21일 · 주간 러닝 리포트 · 25주차
거리
17.47 km
6월 누적 80.21
지난주 32.82
▼ −15.35 km
시간
1:54
6월 누적 8:28
지난주 3:24
▼ −90분
상승
73 m
6월 누적 374
지난주 155
▼ −82 m
평균 페이스
6’33”
6월 평균 6’26”
지난주 6’22”
▼ +11초
평균 심박
138.5 bpm
6월 평균 141.8
지난주 147.6
▼ −9.1 bpm
칼로리
1,283 kcal
6월 누적 5,769
지난주 2,350
▼ −1,067 kcal
활동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