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회식을 마지막으로 다시 금주를 시작했다. 술을 마신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피곤하기만해서 굳이 마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술이 땡기는 게 아니라면 금주를 평생 이어나갈 생각이다. 혹시 땡긴다면 하반기 풀코스 완주 이후에 마시는 걸로.
음주와 마라톤 훈련을 병행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 마라톤을 떠나서라도 언제나 베스트의 컨디션으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싶다.
지난주 목요일 회식을 마지막으로 다시 금주를 시작했다. 술을 마신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피곤하기만해서 굳이 마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술이 땡기는 게 아니라면 금주를 평생 이어나갈 생각이다. 혹시 땡긴다면 하반기 풀코스 완주 이후에 마시는 걸로.
음주와 마라톤 훈련을 병행하기에는 체력이 부족하다. 마라톤을 떠나서라도 언제나 베스트의 컨디션으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