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시즌을 제대로 즐긴 3월이었다.
두 번의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PB를 경신했고, 서울마라톤에서 자봉도 해봤고, 카본 레이싱화로 하프 거리도 달려봤다.
2026 서울마라톤 35K 급수대 자원봉사 동마크루 후기
ChapGPT에게 러닝 데이터를 주고 대화를 나누며 하반기 풀코스 목표를 330으로 높여 잡았다. 마라톤 페이스를 4‘58“로 잡고 가민 워크아웃을 생성하고 캘린더에 입력하여 계획에 기반한 훈련을 시작했다.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일상에서 체력이 부족하므로 금주도 시작했다.
작년에 서브4도 못했지만, 올해는 330을 달성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디. 그에 상응하는 훈련을 소화하고 몸을 만들면 된다. 선택의 문제고 우선순위의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