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좀 넘어서 동생과 종마목장 출사를 다녀왔다.
옛날에 여자친구랑 와서 참 좋은 기억이 담긴 장소…
그땐 날씨가 참 맑았는데 오늘은 날씨가 좀 안좋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동생이랑 둘이 갔고, 오랜만에 티코로 꽤 장거리 운전을 했더니 피곤 ^^;;
역시 교외로 나가서 바람을 쐬는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다…
예쁜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라는게 이렇게 좋은 거구나~
더 많은 사진은 미니 홈피에~ ㅎㅎ
1시좀 넘어서 동생과 종마목장 출사를 다녀왔다.
옛날에 여자친구랑 와서 참 좋은 기억이 담긴 장소…
그땐 날씨가 참 맑았는데 오늘은 날씨가 좀 안좋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동생이랑 둘이 갔고, 오랜만에 티코로 꽤 장거리 운전을 했더니 피곤 ^^;;
역시 교외로 나가서 바람을 쐬는 것 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다…
예쁜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라는게 이렇게 좋은 거구나~
더 많은 사진은 미니 홈피에~ ㅎㅎ
한때는 100kg이 넘을 때도 있었다.
공부할려고 책상에 앉으면 숨이 찼다..
하루에도 악플이 10개가 넘게 올라왔다.
23살때 달리는게 즐겁다는걸 깨달았다.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 햇지만 나는 믿었다.
나는 나를 넘어섰다.
고독한 러너 김건우군 정말 멋진 후배죠..
형 고마워요~ ㅎㅎ 감동~~ T.T
스펀지라는 프로그램에서 예측이 빗나간 예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빌게이츠가 미래형 컴퓨터의 메모리는 640kb면 충분할 것이라고
이야기헀던 것을 인용한 후… 갑자기 양승민교수님 연구실이
나오면서 교수님께서 요즘에는 256~512MB 정도 사용한다고… ㅋㅋ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다~ ㅎㅎ
이제 연구실을 선택해야 한다.
문제는 대전도 동시에 노렸기 때문에,
연구실 컨택이 늦어져서 과연 내가 한 연구실을
선택해서 교수님께 가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도
이미 늦지 않았을까… @.@
게다가 대전 발표날 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니…
그동안 컨택을 위한 자료들을 정리 해놔야겠다.
나한테 맞고 재밌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일까…
지금으로서는 SS쪽이 가장 재밌게 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는데…
역시 쉬운건 없다 ^^;
<노래방에서 꼬맹이들… >
서울로 돌아와서 낮잠을 자고,
황태자의 첫사랑과 풀하우스의 마지막 회가 동시에 하길래,
Context Switching을 빈번히 하며, 다 보고… 학교로…
꼬맹이들 하고 놀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좀 피곤했지만
학교로… ㅎㅎ
본하이머에서 맛있는 소세지에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으로… ㅎㅎ
모든 부담을 털어버린 내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오바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트롯트 버젼 개발 ㅋㅋ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몇일이였다.
꿈을 꾼것처럼 정신없이…
오늘은 조금 쉬면서 피곤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싶다.
몇일 안남은 방학을 잘 보내야지…
더 많은 사진은 미니홈피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