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의 debuggerd의 코드를 읽던 중 재밌는 이름의 함수를 발견했습니다!
Android에서 동작하고 있는 application이 특정 시그널을 발생시키며 죽게 되면, debuggerd가 이를 받아서 처리하게 됩니다.
여기서 각종 디버깅용 정보를 남기기 위해 호출하는 함수의 이름은 바로
engrave_tombstone()
입니다. 개발자의 재치가 느껴지네요.
Android의 debuggerd의 코드를 읽던 중 재밌는 이름의 함수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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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다 (반양장본) – ![]() 노무현 지음, 유시민 정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음/돌베개 |
트위터에서 재밌는 글을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한편의 블랙 코메디…

문제는 유진상사 협력교환점에 갈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일도 투표하고 바로 출근해야 하는 신세네요.
빨리 교체 후, 좋아진 차의 상태를 느끼고 싶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튜닝해야 할 것은 절구통 같은 내 몸뚱이!~ 운동하러 갑니다!~
오늘부로 달리기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동기를 만들어준 사람은 다름아닌 바로 여자친구입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직장동료들과 10km 코스에 도전하였습니다. 연습을 충분히 못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1시간 1분이라는 훌륭한 기록으로 완주했다고 합니다. 여자 20등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