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볼 처지는 아니였지만, 나름 주말을 주말답게 보내고 싶어서 신조교와 함께 영화를 보러 프리머스에 다녀왔다. “너는 내 운명”을 보았는데 … 역시나 또 울고말았다 … 순수한 남자의 사랑 …

날씨가 좋아서 걸어오는데, 갑천에 물이 많아서 징검다리를 건널 수 없어서 유성구청까지 한참을 걸어왔다. 오다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핸드폰으로 찰칵 …
세미나 때문에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는데 …
다음 주말은 맘편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
영화 볼 처지는 아니였지만, 나름 주말을 주말답게 보내고 싶어서 신조교와 함께 영화를 보러 프리머스에 다녀왔다. “너는 내 운명”을 보았는데 … 역시나 또 울고말았다 … 순수한 남자의 사랑 …

날씨가 좋아서 걸어오는데, 갑천에 물이 많아서 징검다리를 건널 수 없어서 유성구청까지 한참을 걸어왔다. 오다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핸드폰으로 찰칵 …
세미나 때문에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는데 …
다음 주말은 맘편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
아주 오랜만에 대전에서 주말을 보내고있다. 여름 휴가를 기점으로 한동안 대부분의 주말을 집에서 보내거나 워크샵 때문에 학교를 떠나있었다.
다음주에 랩세미나 발표차례여서 준비를 해야했고, 기숙사 가구교체로 인하여 오늘도 짐을 정리해야했다. 가구교체 덕분에 이틀을 밤 늦게 자고 아침에는 쫒기듯이 기숙사에서 나올 수 밖에 없어서 계속 피곤한 상태였고 정신이 없었다 @.@
나름대로 고요한 주말의 학교도 좋을 때가 있다! 단 밥 같이 먹을 사람들만 있다면 ㅎㅎ 오늘은 점심때는 선애누나가 차를 가지고 오셔서 선애누나, 영현형, 현익형이랑 둔산에 파파이스를 먹고 맞은 편 SAVEZONE에서 옷을 구입했다. 갈색 남방을 9000원에 구입하고 공짜로 주는 옷걸이를 10개 챙겨왔다 ㅋㅋ 역시 옷을 직접 사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뭘 사야할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ㅎㅎ
저녁에는 역시나 선애누나의 차를 타고 쌀국수를 먹으러갔다. 메뉴얼을 자유자제로 제어하는 선애누나의 운전실력에 감탄하며! 쌀국수는 처음먹어봤는데 처음에는 나름 맛이 괜찮았는데 계속 먹다보니 나중에는 특유의 향때문에 … GG
저녁에는 세미나준비에 올인하였지만, 잘 잡히지 않는 개념때문에 기분이 우울했다. 집중도 잘 안되고 …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밤에는 오랜만에 달렸다. 화요일 이후 처음으로 …
핑계를 대자면 수요일에는 비가왔고 목요일에는 랩 개강파티에 참석했고 금요일에는 농구를 했다!
개강파티에서 엄청 많이 먹고 달리기도 한동안 안해서 살이 무척쩠을꺼라 걱정했는데 …
오랜만에 체중계를 꺼내어 측정해보니 74.x …
이제 다이어트가 끝난 것 같다 … 하지만 꾸준히 운동을 계속 …
교수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나는 잠깐 방심하면 살찌는 체질 …

마포고등학교 1년 선배님인 휘성의 4집이 나왔다!
유출되었다는 소문에 프루나를 뒤져서 받아보았는데, 언론에서 이야기하는데로 소속사에서 가짜 음원을 퍼뜨려서 엉터리도 많았지만 정상적인 것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기숙사 가구 교체때문에 짐 정리하러 잠깐 기숙사에 갔다 오면서 들어봤는데, 노래가 살짝 우울한 것이 요즘 내 기분과 어울리며 귀에 착 달라붙었다.
역시 휘성!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노래들 … 그만의 스타일 …
1,2,3집 공짜로 너무 잘 들어왔고 …
이번 음원 유출 사건에 분노하고 있을 휘성을 생각하며 …
오랜만에 알라딘에서 CD를 구입했다. 책한권과 함께 …
역시 마포의 건아 휘성!

한동안 삽을 뜨게 만들었던 리눅스 설치 작업 …
프로젝트의 플랫폼이 리눅스였고 GUI 프로그래밍을 해야하고 eclipse를 써야했기에 내 컴퓨터에 리눅스를 설치했다. 문제는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장치들이 최신이라 리눅스에서 인식을 못한다는 것이였다. SATA, Marvell Gigabit Lan, ATI X600 …
몇가지 리눅스에 도전하다 실패하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도전했던 것이 인간애를 뜻하는 리눅스인 Ubuntu Linux! 예전에도 데비안을 많이 사용해서 친숙했지만, 데비안 기반인 덕분에 네트워크가 연결안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랜카드를 인식못했다.
구글신에게 빌고 또 빌어 랜카드 모듈 소스를 구했고 컴파일을 하려했더니 커널 소스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윈도우로 부팅해서 커널 소스 받아와서 다시 컴파일해서 모듈올리고 인터넷 연결 성공!
인터넷이 연결된 후 일사천리로 설정을 할 수 있었지만 끝끝내 듀얼모니터는 실패하여 한쪽 모니터만 아쉽게 사용하고 있다. 컴퓨터 사용시간의 절반이상 리눅스를 사용하는 중 …
듀얼모니터만 되면 바랄 것이 없을텐데 …
p.s : 오늘 방문수 왜 이렇지 ??? 아침 9시에 35던데 말이되 !!! 아직 대낮인데 66 …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년이 넘어서야 버릴 수 있었다.
아무렇지도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사진을 보고, 편지를 읽어보니 마음이 …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
여전히 아직도 누군가와 함께하기에 나는 부족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