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니터가 도착하여 듀얼 모니터 시스템 완성!
아 좋구나~
B+ Tree 코딩이나???
드디어 모니터가 도착하여 듀얼 모니터 시스템 완성!
아 좋구나~
B+ Tree 코딩이나???
어제 밤에 원준군이 학교에 놀러와서 간단히 술 한잔하고
오늘은 학교 구경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슬림형 디카를 사서 연구실 서랍에 넣어 놓고 제대로 찍어본 적이 없었는데,
시험이 끝나고 이제서야 학교를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랜만에 학부 지역도 가보고 학교를 삥 둘러보았다.
날씨도 좋고 다 좋았지만, 시험이 끝나고 나니 벚꽃이 떨어지고 없는 아쉬움 T.T
원준군을 보내고 다시 연구실로… 다시 현실인가… ㅎㅎ
이 곳의 특징은 금요일에 수업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요일 밤만 되면 사람들이 풀리면서
금요일은 거의 토요일 같이 느낀다.
오늘 역시 토요일 같은 금요일이였다.
시험기간동안 계속 일찍 일어나다가 오랜만에 원없이 잠을 청하고,
랩에 나가서 DB 프로젝트 하다가 밖에 나가서 점심을 먹고 와서
정한형, 흥순형, 건철형, 태인이와 같이 전산동 지하에서 탁구를 2시간 쳤다 @.@
다들 잘 치셔서 복식으로 게임했는데 엄청 재밌었다 ^^
음료수 마시고 쉬다가 다시 연구실에 앉아서 DB 프로젝트를 했으나!
좀 앉아 있다보니 4층 사람들이 저녁먹자고 내려왔다.
유일형이 삼겹살 먹으러 멀리 가자고 해서 궁동에 있는 어떤 연탄불로 삼겹살을 하는 집에 가서
삼겹살을 배터지도록 먹고 돌아왔다. 나중에 후회 될 정도로!
10명이 가서 먹었는데 12만원정도 나왔다던가…
저녁먹고 돌아오니 거의 8시 T.T
태인이와 효실이 누나와 디비 프로젝트에 대해서 11시까지 토론하다가 퇴근~
그나마 하루의 마지막에 토론을 통해 남은 것이 많은 것 같아서 다행~
금요일이 주말같이 느껴지지 않도록 확실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겠군!
시험 3과목중에 2과목을 방금 끝냈다.
디비시험이였는데 동기들끼리 스터디 한 시간만 해도 대략 10시간은 되는 듯~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느낀점은, 과학고 출신들이 머리가 좋다는 것과,
나를 제외한 대부분(?)의 동기들이 시험에 나오지 않을 듯한 상당히 복잡한 증명까지도
이해하려고 덤비는 것을 보고 의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그런 문제는 안나왔다 ㅋㅋ)
1시간 50분 넘게 전력을 다하고 나왔더니 기력이… T.T
지금까지는 잘 막아왔지만 문제는 알고리즘!
목요일 시험인데 거의 대비책이 없는 상태…
족보에서 안나오면 0점이 나올지도~ T.T
수업시간에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알고리즘 으아악~
대전에 온 후 제일 일찍일어났다.
6시30분에 일어나서 7시에 랩에 나왔으니…
학부때는 7시에 도서관에 앉으려면 5시 30분에는 일어났어야 했는데~
이번주는 월 화 목에 시험이 한과목씩 있다.
중간고사의 시험범위가 학부때 한학기 전범위에 해당한다 ㅡ.ㅡ;;
혼자 전 범위를 공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기들과 모여서 스터디를 두 번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시너지 효과가 상당한!!!
목요일 알고리즘 시험까지 하는데까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