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민…

AMD XP 2500+ 10만원…
INTEL PENTIUM4 2.6c 20만원…

가격대비 성능은 AMD가 좋은데 예전에 듀론 쓸때
비아보드의 안좋은 추억이~~~ ㅡ.ㅡ

가능하면 노트북 처분한 금액(105)안에서
17인치 LCD + 데탑으로 마련하려 하는데
추천해주세요~

슬림형(mATX)으로 갈까~
오즈서버랑 비슷한 사양에 똑같은 케이스? ㅋㅋㅋ

근데 AMD는 보드를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하나~ 오예스~

오늘은 컴파일러 시험을 봤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 푸는 것은 달라서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반복하며 연습했건만…

막상 시험에 돌입하니 짧아진 시험 시간에 마음만 급하고
컨디션도 낭패~ 4문제였지만… 제대로 푼게 없는 듯… T.T

하.지.만
나에게 어려운 것은 남에게도 어려운 것
그리 망친것 같지는 않다 제대로 풀지는 못해도 나름대로…
음..나름대로 열심히 풀었으니~~ 어느정도는 봐주시겠지~

내일은 OS 시험… 참으로 버거웠던 3학년 2학기의
마지막을 고하는 시험인데~~
왜 이리 공부하기가 싫은건지~ …

시험공부를 하다보면 그리고 공부한 내용에 대해 시험을 보다보면
대부분에 과목에서 공부한 것에 비하면 극소의 내용만 시험에
나온다는 생각에 시험 막바지로 갈수록 요령을 부리게 되는…

240페이지 분량의 원서를 다 읽고 이해하고 암기할 수는 없는 노릇
자꾸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만 읽게되는데
사람의 마음이란 간사해서 어쩔 수 없는건가~

유종의 미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같이선 대충 후딱~끝내버리고 싶어라~~~ ㅋㅋ

p.s)피파 2004 재밌다… 그래픽 카드의 펌뿌질이~~~

고요한 아침

오늘도 일찍 일어났다 5시~
스탠드만 켜놓고 차분히 책상앞에 앉아있으니
그렇게 고요할 수가 없다

드디어 내일 모레 시험만 보면 3학년 2학기가 끝나는구나…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3학녀 2학기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다
나름대로는 여러가지 일들로 고민도 많았고
힘들었던 한 학기였던 것 같다
삶의 목적을 찾는 시간도 있었으며….

그래도 큰 후회없이 잘 보낸것 같은~~

시험이 끝나게 되면 막상 또 할일이 없어서 얼마간 빈둥빈둥
되겠지만 지금은 왜이리 하고 싶은게 많은지~

출사,영화관람,달리기,볼링,책보기,홈페이지업그레이드,오즈홈페이지업그레이드,여행~

너무 정신없이 지내와서 여행이나 가서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겨울바다가 그립다
서울로 전학오기전 해운대 겨울바다의 끊없는 수평선이…….
그 땐 스스로 많은 다짐을 했었는데 얼마나 지켜나가며 살고
있는지~~

오늘따라…

오늘은 소공 시험이 있던 날…

학교를 가고 오는 길에 버스 전철에서..
스타일 괜찮은 이쁜 여자들이 왜이리 많이 다니는지~
수작이라도 부려보고 싶었지만~~

오늘따라 외로운건… 예닐옹 커플과 저녁을 먹었기 때문일께야…
흑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