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8 금주 2주 경과

술을 입에 대지 않은 지 2주 정도 지났다.

같은 일정을 소화했을 때 몸이 느끼는 피로는 줄었고 활력은 늘었다.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정도다.

금주를 하기 전에는 자려고 누울 때 거의 탈진한 느낌이 들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이렇게 좋은 걸 알았으니, 다시 술을 마시는 일은 없지 않을까?

“260328 금주 2주 경과”에 대한 2개의 생각

    1. 일상을 겨우 소화할 정도로 체력이 아슬아슬한 상태라서, 적은 양의 술도 영향을 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적게 마신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주말에는 습관처럼 마시기도 했고, 회식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맞추는 편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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