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에게 맞는 OS를 알려주는 사이트 ㅎㅎ
질문들을 보면 다소 엉뚱함…
나는 윈도우95??? 영어가 어려워서 막판에 대충했더니만 ㅡ.ㅡ;;
오늘 마지막 분산시스템 강의는
나의 학부시절 마지막 강의였다.
유종의 미를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들었다.
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것은 아쉽고, 서운한 것 같다.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이랄까…
집에 가려고 정문앞을 지나는데
예쁜아가씨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교회 다니세요?”
“교회 다닐 생각 없으세요?”
“성경공부 할 생각 없으세요?”
감미로운 그녀의 목소리에 하마터면 “네” 라고 할뻔했다 @.@
… “네” 라고 할껄 …
비행기표가 나왔다…
정말 가는구나!!!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유럽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