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7시간

매일 7시간을 잘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날이 더 많다.

어제는 늦게 자기도 했지만 새벽에 서버 장애 알림으로 깨서 5시간도 못자고 출근 중이다.

회사가 멀다는 게 가장 큰 문제. 수원-마곡 출근 1년이 되었는데도 적응이 쉽지 않다. 인생 2막의 시작을 당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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