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8 퇴근 셔틀 집 앞까지 가는 셔틀이 생겨서 도전! 2시간 5분 걸렸다. 이걸 타고 다니라고 만든 노선이 맞나 싶었다. 우등도 아닌 일반인데. 앉아서 갈 수 있다는 게 유일한 장점. 다시는 안 탄다. 관련
으억… 금요일 & 퇴근 시간 겹친 영향인듯 합니다.
막차 셔틀도 많이 밀렸어요….
판교IC-대왕판교로-수지구청으로 이어지는 길이 너무 막히더라고요. 광교중앙역으로 바로 가는 노선이 있다면 1시간 30분에 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