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ks… and End of Vacation…

방학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했다

혼자가 되서 생각이 많아지고 조금 철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ㅎㅎ

이번 방학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학생으로서의 기존 방학과 달리

후회없이 알차게 보냈다는데에 있다..

이런 저런 많은 경험들과 일들을 해보았고

늘 바쁘다는 느낌으로 생활해 왔다…

이제 그 일들이 하나 둘 씩 마무리 되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 책도 보고

글도 읽고 …  관심분야에 대한 탐독까지…

그래도 한가지 중요한 것은 1달도 채 남지 않는 프로젝트…

시간이 없는데.. 가장 부담 되는…

이 것 만 없다면 다음주 토플 학원 빠져도 좋으니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아쉽다…

하지만 맡은 일인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지~~…

토플 필수구문 #2

26.나는 하루건너 치과 의사한테 간다.
I go to the dentist’s every other day.
27.한편으로는 바람 또 한편으로는 비 때문에, 우리의 소풍은 엉망이 됐다.
What with the wind and (what with) the rain, our picnic was spoiled.
28.우리는 살기위해 밥을 먹는다.
We eat so that we may live.
29.그는 실패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했다.
He studied hard lest he should fail.
30.그 문제는 너무 어려워서 내가 풀 수 없다.
The problem is so difficult that I cannot solve it.
31.내가 아는 한 그는 훌륭한 의사다.
As far as I know, he is a good doctor.
32.그는 시인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소설가이다. (% not so much ~ as / rather than)
He is not so much a poet as a novelist.
He is a novelist rather than a poet.
33.네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책들은 읽지 말아라.
Don’t read such books as you cannot understand.
34.뿌리는 대로 거두리라. (자업자득)
As you sow, so shall you reap.
35.그는 나보다 두 살 손위다. (%senior to)
He is two years senior to me.
36.그는 자기 학급에서 가장 키 큰 소년이다. (% the+최상급)
He is the tallest boy in his class.
37.사람은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그만큼 더 원한다.
The more one his, the more one wants.
38.그의 결점 때문에 나는 오히려 그가 더 좋다.
I like him all the better for his faults.
39.독서가 정신에 관한 관계는 음식이 신체에 대한 관계와 같다.
Reading is to the mind what food is to the body.
40.십 분이 나에게는 열 시간 처럼 보였다.
Ten minutes seemed as many hourss to me.
41.나는 그에게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돈을 다 주었다. (% what money=all the money that)
I gave him what money I had.
42.나는 몸이 괜찮으면 오겠습니다. (% provided (that)=proving (that) )
I will come provided (that) I am well enough.
43.서둘러라, 그러면 시간에  될 것이다.
Hurry up,and you will be in time.
44.그는 마치 앓는 것처럼 보인다.
He looks as if he were ill
45.내가 건강하다면 좋으련만.
I wish (that) I were in good health.
46.나는 항복하느니보다 차라리 죽겠따.
(% would rather~ than=had rather~than=would sooner~than=would as soon ~ as)
I would rather die than surrender.
47.그에게 돈을 빌려 줄 바에는 차라리 집어던지는 게 낫다. (% might as well ~ as)
You might as ell throw meney away as lend it to him.
48.비록 가난하지만 그는 행복하다.
Though he is poor, he is happy.
49.그가 아무리 빨리 뛸지라도 그는 시간에 대지 못할 것이다. (% No matter how)
No matter how fast he may run, he will not be in time.
50.아무리 초라할지라도 집보다 나은 곳은 없다.(% Be~over so)
Be it ever so humble, there is no place like home.

토플 필수구문 #1

1.그 모자는 전혀 너에게 맞지 않는다
That hat does not suit you at all.
2.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
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3.나는 그것을 거의 믿을 수 없다.
I can hardly believe it.
4.나는 거기에 이제 더 이상 안가겠다
I will go there no more.
5.너나 그나 잘못이 아니다.
Neither you nor he is wrong.
6.나는 웃지 않을 수 없다
I cannot help laughing. / I cannot but laugh.
7.그들은 만나면 다툰다
They never meet but they quarrel. / They never meet without quarreling.
8.아무리 주의해도 지나치지 않다
You cannot be too careful.
9.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There is no denying the fact.
10.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There is no one but knows it.
11.그에게 물어도 소용없다
It is no use asking him. / It is of no use to ask him
12.그렇다고 네가 잘못이라는 것은 아니다.
(It is )not that you are wrong.
13.나는 10달러 밖에 없다
I have no more than ten dollars.
14.내가 갖고 있는 것은 많아야 10달라다.
I have not more than ten dollars.
15.말이 물고기가 아닌 것처럼, 고래도 물고기가 아니다.
(고래가 물고기가 아닌 것은 말이 물고기가 아닌 것과 같다.)
A whale is no more a fish than a horse is.
16.그는 너처럼 근면하지 않다. (% not so ~ as / no more ~ than)
He is not more diligent than you (are).
He is not so diligent as you (are).
17.그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알겠는가?(아무도 모른다)
Who knows where he is?
18.그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Do you know what it is?
19.그 여자는 그것을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다.
She began to cry as soon as she saw it.
20.얼마가 지나야 그가 올 것이다.
It will be some time before he comes.
21.그가 죽은지 10년이다.
It is ten years since he died.
22.그가 오고 나서야 출발할 수 있다.
We cannot start till he comes.
23.네가 이것을 후회할 때가 올 것이다.
The time will come when you will regret this.
24.이제 너는 어른이니까, 그런 일을 해서는 안된다.
Now (that) you are a man, you must not do such a thing.
25.병 때문에 그는 올 수 없었다
He could not come, because of illness.

건우! 오랫만이군!

기억 할라나 모르겠네
웅남중학교 동창 세훈이다…
녀석! 분위기있는 얼굴은 여전하구만!
우연히 다모임에서 보고 왔지.
서울로 이사왔군!나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사왔다.
군댄 안갔냐?
최원준이는  1년전쯤에 우연히 -_- 대학로에서 봤었는데 하하
암튼 반갑다
시간나면 한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