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 시즌오프 세일을 참아 넘기지 못하고 30% 할인된 가격 209,300원에 프로4를 구입했다.
주말에 부산에 다녀와서 일요일 밤 자정 무렵에 발만 넣어봤는데, 에보슬과 같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타이트했다. 신기 힘들지만, 발에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다.
2023년 8월부터 누적 4,000km를 달렸다. 이제는 대회에서 카본화를 신어도 괜찮지 않을까? 상반기에는 10km, 하프마라톤을 달려보면서 적응하고, 하반기에는 풀코스도 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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