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컨텐츠를 전전하다가 넷플릭스에서 스프린트까지 보게 되었다.
개성이 강하고 자신이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하며 자신감에 걸맞는 실력을 보여준 단거리 선수들의 매력에 푹 빠졌다.
10~20초 만에 수년 동안 쌓은 노력을 평가 받는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견뎌야 할 중압감은 엄청날 것 같다.
자신이 최고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만 짧은 순간에 오랫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결과에 대한 의심없이 쏟아낼 수 있을 것 같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100m, 200m 경기도 챙겨보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