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를 새기다!

Android의 debuggerd의 코드를 읽던 중 재밌는 이름의 함수를 발견했습니다!

Android에서 동작하고 있는 application이 특정 시그널을 발생시키며 죽게 되면, debuggerd가 이를 받아서 처리하게 됩니다. 
여기서 각종 디버깅용 정보를 남기기 위해 호출하는 함수의 이름은 바로 
engrave_tombstone() 
입니다. 개발자의 재치가 느껴지네요.

“묘비를 새기다!”의 한가지 생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