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찍은 우리집 강아지들 (2100uz)

[중간 중간 글도 동생이 적은 것임!!!]


#1

시커먼 이놈은 꼬맹이~참 시끄러운녀석이고 장난꾸러기다.

#2

하지만 언제든지 나를 신나게 방겨준다..

#3

특히나 새벽에 독서실을 다녀오면 이놈은 무작정달려와서 방겨준다.

참고마운 녀석이다.ㅋㅋ

#4

얘는 지금 10살이나 먹은 할머니개~ 마샤다.

#5

초등학교 2학년때 기르기 시작했는데

요즘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있는거 같지도않다..ㅋ

#6

#7

#8

마샤는 방석에 앉아있는거와 베란다 앞에서 햇빛쬐며 광합성하는걸 좋아한다.

#9

#10

#11

수시합격전에는 마샤의 저런 모습이 너무나도 부러웟다..여유로와보여서..

“동생이 찍은 우리집 강아지들 (2100uz)”에 대한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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