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하프마라톤을 포함해서 계획대로 잘 달렸다.
오랜만에 주간 마일리지 55km 이상을 기록했다.
뉴발란스 RYW에서 남겼던 아쉬움을, 인하마에서 다 해결해서 속이 다 시원하다.
4’45” 페이스로 하프코스를 완주했다는 사실이 나에게 큰 자신감을 준다.
다음 주에 대회는 없다. 평일에는 조깅과 이지런을 섞어서 달리고, 주말에는 빌드업 롱런을 할건데, 훈련강도를 유지할지 높일지는 몸 상태를 보고 결정해야겠다.
인하마 레이스를 통해 향상된 기량을 유지하려면, 훈련강도를 높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2026년 3월 16일 – 22일 · 주간 러닝 리포트
거리
56.49 km
3월 누적 162.07
지난주 55.17
▲ +1.32 km
시간
5:12
3월 누적 15:11
지난주 5:30
▲ −18분
상승
438 m
3월 누적 1,239
지난주 499
▼ −61 m
평균 페이스
5’32”
3월 평균 5’37”
지난주 5’59”
▲ +27초
평균 심박
145.6 bpm
3월 평균 139.8
지난주 136.3
▲ +9.3 bpm
칼로리
4,024 kcal
3월 누적 11,499
지난주 3,896
▲ +128 kcal
활동 상세
일별 거리 (km)
일별 상승 (m)
일별 평균 페이스

























